




직접 써보고 고른 AI 도구 · 모델 · 프롬프트. 항목을 누르면 원본 링크와 프롬프트, 따라하기 가이드가 있습니다.






반투명 젤리 주사위가 실제 말랑한 물체처럼 출렁이며 움직이는 웹 화면을, HTML 파일 하나로 만들어 달라고 AI에게 시키는 코딩 프롬프트다. 브라우저의 WebGPU 기능으로 그리며 지원하지 않으면 안내 카드가 뜨는데, 영상 소스보다는 인터랙티브 웹 작업에 어울린다.

1857년식 나폴레옹 야전포를 외부 3D 파일이나 텍스처 없이 코드만으로 만들어, 실제로 발사까지 되는 3D 장면을 생성하게 하는 프롬프트다. 고각·압력·탄도 변화를 보여 주는 도면이 실시간으로 함께 움직이므로, 이미지·영상 소스보다는 웹 기반 3D 인터랙티브 작업이나 셰이더 연출을 참고하려는 크리에이터에게 맞다.
사진 속 인물의 얼굴이나 머리를 다른 사람 것으로 바꿔 주는 Hugging Face 웹 데모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체험할 수 있지만 비상업 라이선스라 상업 작업엔 못 쓰고, 동의 없는 사람 사진은 쓰면 안 된다.
FLUX 계열 이미지 생성 모델을 ComfyUI에서 바로 불러 쓸 수 있게 단일 파일로 만든 것으로, 새 그림을 만들고 기존 이미지를 수정하는 작업에 쓴다. ComfyUI를 쓰는 크리에이터라면 워크플로에 넣어 볼 만하지만, 필요한 컴퓨터 사양은 원문에서 확인해야 한다.
여러 등장인물이 나오는 긴 대사를 글에서 음성으로 읽어 주는 AI 음성 합성 모델로, 목소리 복제와 말투 지시도 지원한다. 서버급 GPU 기준으로 안내돼 있어 내 PC에서 돌리기는 어렵고, 영상 더빙이나 내레이션 제작에 참고할 만하다.

코드로 만든 모션그래픽 영상 세 편의 주제를 적은 프롬프트다. 손그림 느낌의 AI 에이전트 이야기(53초), 움직이는 글자 쇼릴(15초), 화이트 러시안 칵테일 레시피 영상(30초)을 모델별로 만들게 한다. 영상 생성 AI용이 아니라 코드로 애니메이션을 짜게 하는 방식이라, 모션 타이포나 설명 영상 아이디어를 얻고 싶은 크리에이터가 참고하기 좋다.

크라카타우 화산이 폭발하는 장면을 HTML 파일 하나로 실시간 구현하라고 AI에게 시키는 코딩용 프롬프트다. 연기는 실제 유체 움직임처럼, 용암은 흘러내리는 효과로 표현하게 하며,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어 볼 수 있어 이미지·영상 작업에는 배경 연출 참고용으로 볼 만하다.

따뜻한 종이 배경에서 글자가 흩어지며 음악 기계가 만들어지고, 공이 떨어지면 소리와 함께 움직이는 20초짜리 16:9 모션그래픽 영상을 만드는 프롬프트다. 앞 12초는 무음이고 이후 4초 비트와 마지막 글자 연출까지 소리와 화면을 맞추도록 요구하므로, 영상과 오디오를 함께 만드는 도구에서 쓸 만하다.
글로 설명하면 이미지를 만들고, 사진을 최대 10장까지 올려 편집도 해 주는 Qwen-Image-2.1-Turbo 웹 데모다. 8단계로 빠르게 생성하고 투명 배경 이미지도 만들 수 있지만, 연구·평가용 라이선스라 상업 작업에는 쓸 수 없다.
사진 한 장을 넣으면 피사체 주위를 카메라가 한 바퀴 도는 약 3초짜리 360도 영상으로 만들어 주는 MiniMax-H3용 LoRA와 체험 앱이다. 시간이 멈춘 듯 카메라만 움직이고 시작과 끝 장면이 같아 이어 붙이기 좋지만, 모델이 매우 커서 내 PC가 아닌 Hugging Face 웹 공간에서 쓰는 방식이며 사람 사진 위주로 학습됐다.